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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안에서 보는 혈우사회…헤모위클리 200회차 발송헤모라이프 주간뉴스 스크렙 ‘헤모위클리’ 서비스, 4년째 지속
유성연 기자  |  tjddus@newsfin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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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29  04: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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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모필리아라이프에서 온라인 뉴스를 스크랩 해 매주 SNS메신저(카카오톡)로 전달하는 서비스인 ‘헤모위클리’가 200회차 발송을 맞이했다. 매주 1회씩 발송되는 이 서비스가 벌써 4년을 넘기며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2016년 2월 20일, 200여 명을 대상으로 첫 발송된 헤모위클리 서비스는 한 주 동안 인터넷을 통해 보도된 혈우사회 뉴스와 커뮤니티 게시물 등을 수집해 카카오톡으로 발송하는 헤모라이프의 정보제공 서비스이다.

헤모라이프는 이같은 정보제공 서비스를 통해 현재 환우와 환우가족, 의료진, 국회의원 및 보좌진 관계자, 복지부 공무원, 법조인, 각 언론사 담당기자, 코헴회 임직원과 혈우재단 임직원, 각 제약사 관계자 등 광범위하게 혈우사회 뉴스를 전달하고 있다.

◆ 어떤 내용, 어떤 기사가 스크렙 되어 발송되나?

온라인 포털사이트에 등록된 모든 언론사와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모니터링 되며 혈우사회 관련 기사를 중심으로 수집한다.

언론보도 뿐 아니라 혈우재단, 코헴회 등의 주요 게시물이나 정부기관의 관련 공지들도 수집되며 정리된 내용은 아웃링크 형식의 주소링크를 생성해서 헤드라인과 함께 발송된다.

아울러, 헤모위클리 내에 포함될 뉴스나 게시물을 제보받기도 한다.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되지 않는 게시물이나 정보를 위클리 발송 계정으로 제보할 경우 편집부에서 검토하여 주간 헤모위클리 발송 때 검토한다.

한편, 헤모위클리 수신 신청은 누구나 가능하며, 헤모라이프 편집부 또는 헤모위클리 발송 전화번호로 ‘위클리 수신’을 요청하면 매주 카톡으로 무료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

[헤모라이프 유성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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