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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쮸쮸, 아기 똥머리가발 세트 디자인 및 특허 출원중
구혜선 기자  |  hemo@hemophil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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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1  21: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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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최초로 유아용 똥머리가발을 제작한 우쮸쮸(대표 유세비, 박주영)는 새로 선보이는 우쮸쮸 유아 똥머리 가발 세트의 디자인등록과 특허를 출원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앞서, 우쮸쮸는 지난 2016년 1월 15일에 첫 출시한 뒤 유아용 똥머리가발이 2018년 9월 11일, 특허청으로부터 정식 디자인 등록 된 바 있다.

현재 우쮸쮸는 부산 벡스코 제 2 전시장 1층 후토스 키즈월드 내 입점 중으로 큰 호응을 얻고있다.

우쮸쮸는 특허청에서 디자인등록 거절결정불복에서 최종 디자인 등록이 된 것을 계기로, 지난 12월부터 본격적인 국내 상륙 준비를 끝내고 본 디자인을 일본을 시작으로 해외에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우쮸쮸는 “아이의 머리카락을 가모에 숨겨 똥머리처럼 보이도록 한 제품은 우쮸쮸가 최초인데 무분별한 도용으로 몸살을 앓아왔으나 특허청에서 우리의 디자인이 최초임을 인정하고 우리의 손을 들어줘서 매우 기쁘다”며 “이에 그 기간 동안 여러가지로 다소 주춤하였지만 디자인등록 이후 1년여의 준비와 함께, 새로운 디자인인 우쮸쮸 똥머리 세트를 내놓게 됐다”고 했다.

또한, “우쮸쮸만의 기술로 앞머리가발과 헤어밴드, 똥머리가발이 모두 탈부착이 가능한 점으로 디자인등록 출원 및 특허출원 중”이라며 “이로 인해 그간의 실추된 명예를 회복하고, 이를 제2의 전환점으로 삼아 기존의 자연스런 블랙컬러와 함께 새로운 컬러들도 출시한다”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국내 제작으로 KC인증을 받는 등 더욱 안전하게 다가가는 Made in Korea 유아가발 브랜드 업체 우쮸쮸가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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