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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국혈액학회 연례미팅도 '혈우병에 FOCUSING'ASH미팅서 혈우병 혁신치료제, 유전자치료 세션 다수 열려
김태일 기자  |  saltdoll@newsfin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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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11  11: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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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마지막 세션이 준비되고 있는 학회장 내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열린 제61차 미국혈액학회(American Society of Hematology = ASH) 연례미팅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ASH 연례미팅은 세계혈우연맹(WFH)총회, 국제혈전지혈학회(ISTH)총회와 더불어 출혈질환 관련 최신정보가 공유되는 미국 내 영향력 있는 학술행사이다.

이번 연례미팅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ISTH만큼 혈우병 세션이 많이 열리지는 않았으나 Sanofi의 BIVV001와 피투시란, Roche의 헴리브라, BioMarin/Sangamo/Uniqure 등의 유전자치료 관련 정보와 부스활동이 활발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 학회 본 프로그램에 앞서 열린 '유전자 치료를 통한 혈우병 패러다임 이동' 세션의 개요 (@ASH 홈페이지)

--이하 혈우병 관계사 전시부스 풍경--

[헤모라이프 김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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