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보건제약
알보젠코리아, 7년 연속 겨울 맞이 김장 및 제빵 봉사 진행“추운 겨울, 지역사회 이웃에 따뜻한 마음 전해요”
하석찬 기자  |  newlove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27  15:53: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알보젠코리아, 2013년부터 7년 연속 겨울 맞이 김장 및 제빵 봉사 진행
- 임직원들이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겨울철 먹거리 직접 만들어 이웃에 전달
- 보다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지속 기여

▲ 알보젠코리아 임직원들이 지난 22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디모데지역아동센터에서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알보젠코리아(사장 이준수)가 지난 22일 임직원들과 함께 서울 영등포구 소재의 디모데지역아동센터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지역사회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김장 담그기’와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겨울 맞이 봉사 활동은 지역사회의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 스타일을 지원하는 알보젠코리아의 CSR브랜드 ‘헬로우(Hellow)’ 캠페인 활동의 일환으로, 저소득층 아동 및 청소년을 포함한 소외계층 이웃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생활 부담 요소를 경감해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봉사활동 당일 알보젠코리아 임직원들은 이웃과 나눌 김장 김치를 직접 담그고, 함께 빵을 굽는 시간을 가졌으며, 재료 준비부터 포장까지 전반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마련된 빵과 김치는 각 기관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됐다.

▲ '김장 담그기' 동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알보젠코리아 임직원들

알보젠코리아는 계절변화에 취약해 겨울철 든든한 식사가 어려운 소외계층 이웃, 특히 저소득층아동 및 청소년의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생활을 지원하고자 2013년부터 매년 11월 빵과 김치를 이웃에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올해로 7년째를 맞는다. 특히 디모데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한 학용품, 책걸상 지원, 재능기부를 통한 특활 지원 등 학습환경개선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식생활 교육 및 정기 식자재비 후원 협약을 통해 지원을 확대한 바 있다.

알보젠코리아 이준수 사장은 “추운 겨울 끼니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알보젠코리아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음식을 전하는 제빵, 김장 봉사 활동은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뜻 깊은 연례 행사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보다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회책임활동을 마련해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알보젠코리아는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원하고자 지난 5월 새로운 CSR 브랜드 ‘Hellow(헬로우)’ 론칭하고, 저소득층 아동의 균형 잡힌 성장을 위한 식생활 개선활동, 미혼모 가족 자립 지원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나눔을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다.

▲ 알보젠코리아 임직원들이 지난 22일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알보젠코리아에 대해서
알보젠코리아는 근화제약과 드림파마의 합병을 통해 2015년 6월 알보젠코리아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알보젠코리아는 두 회사가 가지고 있는 전문치료제 분야의 강점을 강화하여, 비만치료제부터 신장, 심혈관 등의 전문치료제와 개량신약 등 다양한 영역에서 200여 개의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여의도 본사 외에 12개 지역에 지방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경기도 화성과 충청남도 공주에서 생산 공장을, 경기도 수원에서 연구개발(R&D)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알보젠코리아는 다양한 질병 치료뿐만 아니라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글로벌 스탠다드의 고품질 제품을 제공한다는 기업 사명 아래 보다 나은 의약품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헤모라이프 하석찬 기자]

<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 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하석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헤모필리아 라이프  |  등록번호 서울아02245  |  등록일 2012-08-31  |  대표 박천욱  |  편집인 김태일 박필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성연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05(가산동 470-8, 케이씨씨 웰츠배리 604호)  |  02)6111-8255
업무국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27길 25  |  전화 02-535-6474  |  문의 및 제보 hemo@hemophilia.co.kr
Copyright © 2012 헤모필리아 라이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