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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2026 WFH 세계 총회를 우리나라에서 해야 하는 이유?영상으로 확인하는 “WFH 2026을 향한 첫걸음” 토론회
황정식 기자  |  nbkiller@hanaf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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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1  21: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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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19 코헴 여름캠프 첫날에 이뤄진 “WFH 2026을 향한 첫걸음” 토론회는 다양한 의견 제시와 거침없는 청중과의 대화로 많은 호응을 얻었다. 영상을 통해 어떤 이야기들이 오고 갔는지 확인해 보도록 하자.

- 글로벌 혈우사회에서 한국의 위상은? – 한국혈우재단 황태주 이사장

한국혈우재단 황태주 이사장은 WFH의 기본적인 설명과 어떻게 개최지가 선정되는지, 국내 개최를 위해서는 어떠한 것들이 필요한지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 내가 경험한 WFH 세계 총회 – 황정식 기자

헤모필리아 라이프 황정식 기자는 2번의 WFH 세계 총회 참석에서 어떠한 점을 느꼈으며 세계 총회에서는 어떤 것들이 논의되고 진행되는지를 설명하였다.

- 국내 유치의 현재 진행상황과 국내 개최시의 잇점 – 한국코헴회 박정서 회장

한국코헴회 박정서 회장은 WFH 세계 총회 국내 개최를 위한 현재 집행부의 진행 상황과 국내 개최를 할 경우에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잇점들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 일반 회원의 관점에서 본 세계 총회 – 한국코헴회 정정호 회원

한국코헴회 정정호 회원은 WFH 세계 총회를 가보지 못한 일반 회원의 입장으로써 세계 총회에 참석하는 방식의 구체화와 인적 자원의 필요 성에 대하여 주장하였다.

- 개최를 위한 한국혈우사회의 협력 – 코헴청년회 손완호 회원

코헴청년회 손완호 회원은 국내 개최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한국혈우사회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으며 이에 다양한 해결 방안을 제시하였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향후 논의가 필요한 의견들이 제시되었으며 많은 청중들이 국내 개최의 필요성을 인식하였고 혈우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노력해야 함을 약속하는 자리도 마련되었다. 헤모필리아라이프는 앞으로 다방면에서 WFH 2026 세계 총회 국내 개최를 위한 여러 소식들을 전달할 예정이다.

[헤모라이프 황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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