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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ISTH 2019 첫날 풍경참가자들 "혈우병 학회 온 것 같다"
김태일 기자  |  saltdoll@newsfin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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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7  18: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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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우병 등 혈전지혈학 관련 최신 의학정보를 나누는 ‘세계혈전지혈학회(International Society on Thrombosis and Haemostasis = ISTH) 2019 총회’가 7월 6일부터 10일까지 호주 멜버른의 Melbourne Convention and Exhibition Centre에서 열리고 있다.

첫날인 6일에는 혈우병 유전자치료와 논팩터테라피에 관한 최신 자료들이 발표되고 각 제약사의 홍보부스가 오픈했으며, 저녁에는 개회식을 통해 전세계 혈전지혈학 커뮤니티와 관계자들이 한데 모여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올해 ISTH 총회에 참가한 관계자들은 "마치 혈우병 총회에 와 있는 듯 하다"고 입을 모았다.

▲ 총회 장소인 Melbourne Convention and Exhibition Centre의 전경
▲ 멜버른을 가로지르는 야라강 풍경. 학회장은 이 야라강 남쪽 어귀에 자리잡고 있다.
▲ 멜버른의 아름다운 하늘과 여유롭게 주말을 즐기는 사람들
▲ 학회장 내부 로비 풍경
▲ '혈우병의 유전자 치료법 : ISTH 교육 기획' 홈페이지의 런칭을 알리는 홍보물
▲ ISTH 연구결과를 집대성한 출판물에 참여할 것을 독려하는 홍보물
▲ 혈우병A 유전자치료에 대한 세션 발표장면
▲ AAV5 바이러스를 활용한 혈우병B 유전자치료 전달체 소개
▲ 조직인자경로억제(TFPI)기전이 혈액응고를 저해하는 방식을 설명한 슬라이드
▲ 포스터존에도 혈우병 관련 내용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 로슈사의 '헴리브라' 홍보부스
▲ 바이엘사의 '지비' 홍보부스
▲ 개회식을 마치고 다시 야라강을 건너다

[헤모라이프 김태일 기자 / 사진 = 김경은, 전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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