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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여운을 남긴 홍콩 여행! 다음에는 어디로 갈까?주누와 함께하는 홍콩 여행기 3탄
박준우 객원기자  |  shuoo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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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0  16: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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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은 항상 더 있고 싶다라는 여운이 남는다. 이번 여행도 홍콩을 떠나면서 또 다시 와 보고픈 생각이 들었다. 홍콩에 다시 오더라도 이번과 같이 자유롭게 여행을 떠나고 싶다.

▲ 이제 정든 숙소도 안녕, 숙소가 그리 비싸지 않았다.
▲ 떠나는 날에도 비가 왔다.
▲ 마지막 아침 식사, 입에 물리지만 아는 게 없어 또 다시 쌀국수
▲ 홍콩 공항의 전광판, 유명 관광지답게 뜨고 내리는 비행기가 엄청 많다.
▲ 이제 여권을 들고 출국할 시간
▲ 비가 내리면서 안개도 짙게 껴 있었다. 혹시나 비행기가 못 뜰까봐 걱정...
▲ 내가 탈 비행기는 아니지만 비가 많이 내려 연착하는 비행기가 속출했다.
▲ 면세점에서 파는 양주, 비싼 건 한 병에 4천 홍콩달러(약 60만 원)씩해서 비싼 가격에 사질 못했다.
▲ 허접한 기내식, 게다가 사먹어야 한다. 저가항공의 한계인가...
▲ 비가 그렇게 내려도 구름 위로 올라가면 맑은 하늘이 보인다.
▲ 인천 공항에 도착해서 한 컷, 이제 남은 건 집에서의 휴식!

[헤모라이프 박준우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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