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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9 한국혈전지혈학회 춘계학술대회'출혈질환과 혈우병' 세션서 혈우병 집중 다뤄
김태일 기자  |  saltdoll@newsfin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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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24  22: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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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혈전지혈학회(회장 정명호)는 5월 24일 서울아산병원 교육연구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제35차 2019 춘계학술대회를 열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오후 4시부터 진행된 '출혈질환과 혈우병'(Hemorrhage Disorder and Hemophilia) 세션을 통해 혈우병과 폰빌레브란트질환에 대한 연구결과가 발표되어 주목받았다.

▲ 24일 서울아산병원 교육연구관에서 한국혈전지혈학회 춘계학술대회가 진행되었다.
▲ 후천적 혈우병에 대해 적용되는 '노보세븐'을 홍보하고 있는 노보노디스크와 최근 친환경 패키지를 선보인 '진타'와 '베네픽스'를 홍보하고 있는 한국화이자제약
▲ '애디노베이트'와 유지요법 관리앱 '마이피케이핏'을 홍보하고 있는 다케다(샤이어) 부스
▲ 반감기연장 8인자제제 '엘록테이트'와 반감기연장 9인자제제 '알프로릭스'를 홍보하는 사노피젠자임 부스
▲ '출혈질환과 혈우병' 세션의 좌장을 맡은 을지대병원 유철우 교수
▲ 많은 의료진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발표를 경청했다.
▲ 울산의대 학생들도 혈우병 세션에 큰 관심을 보였다.
▲ '항체를 가진 혈우병A 진단과 치료' 세션을 발표하는 한국혈우재단 유기영 원장. 유 원장은 한국혈전지혈학회 학술대회에 처음 초청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밝혔다.
▲ 신환자에 대한 항체발현을 줄이기 위한 혈우재단의원의 접근법 슬라이드
▲ '폰빌레브란트 질환의 어려움과 진단 문제' 세션을 발표하고 있는 경북의대 김지윤 교수
▲ 폰빌레브란트질환 타입별 출혈 양상
▲ '혈우병 논팩터테라피의 임상적 발전' 세션을 발표하고 있는 연세의대 한승민 교수
▲ 9인자 유전자치료 임상시험의 현 진행상황 슬라이드

[헤모라이프 김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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