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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윤홍근 회장 창립 24주년 기념, '딹 포인트' 도입
주은혜 기자  |  hemo_biz@hemophil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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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7  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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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리딩기업 제너시스BBQ(회장 윤홍근)가 창립 24주년을 맞아 치킨업계 최초로 '딹 포인트' 멤버십을 도입했다.

비비큐 멤버십은 지금까지 비비큐가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데에 기여한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고, 중장기적으로는 두터운 고객층을 확보해 BBQ 패밀리(가맹점주, 이하 패밀리) 매출 상승에 기여하고자 하는 상생 정책의 일환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일반적으로 멤버십 제도는 적립금 부담과 회원 정보보호 등의 문제로 일부 멀티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 외에는 유명무실한 경우가 많다. 하지만 BBQ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가입은 간편하게, 혜택은 풍성하게'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고객 중심 멤버십 정책을 마련했다.

비비큐는 고객이 멤버십을 이용해 구매할 경우 결제금액의 5%를 적립하게 되고, 두 번째 구매부터 포인트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국내 최고 보안시스템을 갖춘 NHN 페이코와 협업해 개인정보보호는 물론 간편결제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백영호 비비큐 대표이사는 "수많은 멤버십 제도의 장단점과 문제점, 보완점 등 1년 동안 분석한 내용을 바탕으로 멤버십 제도를 준비해왔다"며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의 멤버십 제도인 만큼 폭넓은 혜택과 간편 결제 서비스를 통해 고객중심, 패밀리 중심의 제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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